
조용기 목사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 피력
성북성전 성도들은 지난 19일 축복대성회를 개최하고 지역 복음화를 위한 전진을 계속할 것을 다짐했다.
성북성전 담임 최창렬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성회는 지구장 차양규 장로의 기도, 성북성전 연합성가대의 찬양, 당회장 조용기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누가복음 18장 1절로 8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기도의 특권’에 대해 설교한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을 믿고 구주로 모신 성도들은 모든 문제의 해결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았다”고 전하고 “이렇게 놀라운 특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문제를 만나면 낙심하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며 “기도하기에 앞서 먼저 하나님께서 얼마나 위대하고 큰 능력을 가진 분인지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께 응답받는 기도는 간절한 소원이 담긴 한맺힌 기도, 중언부언하지 않는 단순한 기도, 인내하며 끝까지 간구하는 기도”라고 설명한 조용기 목사는 기도의 특권과 비밀을 깨달아 항상 응답받는 신앙생활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전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이 자리를 함께한 이날 축복대성회는 지속적인 부흥성장을 이루고 있는 성북성전 사역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성북성전 성도들은 지역사회를 감동시키는 교회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주민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전도하는 사명을 감당할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