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성전 축복대성회 개최돼
내년 중에 완공될 새로운 성전건축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김포성전 성도들이 축복대성회를 개최해 영적인 힘을 공급받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7일 개최된 김포성전 축복대성회는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창 12:2)는 말씀을 주제로 삼았으며 김포성전 전 성도들이 참석한 은혜의 장이 되었다. 김포성전 담임 송병구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성회에서 지구장 이청일 장로의 기도후 당회장 조용기 목사가 말씀을 증거했다.
이날 요한복음 15장 1절로 7절의 말씀을 근거로 ‘포도나무와 가지’에 대해 설교한 조용기 목사는 “오늘날 하나님께서 심어놓으신 포도나무인 교회를 통해 역사하시는 예수님은 보혜사 성령을 보내사 우리와 함께 계시고 우리 안에 거하신다”며 “교회의 뿌리인 십자가를 통해 영의 양식을 공급받아 죄용서와 거룩, 성령충만, 치료, 축복, 영생의 은혜가 넘치는 열매를 맺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 이를 위해 “성도들은 교회에 소속되어야 하며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에 힘쓰며, 포도나무를 믿고 의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성회에는 김포성전 지하1층부터 3층까지 전 성전을 가득 채운 성도들의 은혜를 사모하는 열기가 넘쳐 김포지역 복음화를 향한 밝은 앞날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