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주민 등 1백6가구에 온정 나눠
김포성전이 한해를 정리하며 구랍 30일 사랑나눔 행사를 동성전에서 실시해 1백 6가구에게 쌀과 부식을 전달했다.
송병구 목사는 “성도들의 정성으로 모은 귀한 물품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고통은 나눌 때 절반이 되고 사랑의 나눌 때 배가 된다’는 귀한 교훈을 얻었다”고 전했다.
이번 사랑나눔 행사를 위해 김포성전에서는 각 교구별로 바자회를 개최하고 성탄절 새벽송을 돌며 후원금을 마련했다.
특히 본 교회 성도뿐 아니라 지역주민 50가구에게도 사랑의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