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 명, 교회부흥 위해 집중기도
제2성전 중보기도특공대가 조직돼 기도의 단을 쌓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중보기도특공대 기도회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6층 베드로성전에서 실시된다. 예배형식이 아닌 온전한 기도회로 진행되고 있어 기도의 장을 원했던 성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참석인원은 평균 50여 명으로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도의 용사들이다.
기도회는 제2성전 담임 김봉준 목사를 비롯한 목회자들이 인도하는데 찬송과 성경말씀 봉독 외에는 오직 기도로 이루어진다. 1부 당회장 조용기 목사와 우리교회의 사역을 위한 기도, 2부 셀의 부흥과 셀원 개인기도로 나누어져 집중적인 기도시간을 마련해주고 있다.
이 기도회는 특히 철야예배나 새벽기도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성도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중보기도의 사명을 지닌 성도들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