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내던지고 하나님의 명령을 좇아 낯선 이방의 땅을 찾은 순복음의 선교사. 전 세계 열방에 전해진 우리 선교사들의 열정은 놀라운 결실로 맺어지고 있다. 복음을 듣지 못하고 죽어가던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외치는 우리 선교사들의 헌신에 힘입어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듭난 것이다. 지구의 반대편 남미 브라질에서 온 빅토리아 원주민 찬양단(사진 왼쪽)의 특송은 은혜와 함께 우리 선교의 결실을 생생히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