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같은 어린 두 손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참되고 바르게 살도록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은 우리의 어버이십니다. 활짝 웃으시던 어린 날의 내 선생님이 오늘따라 그리워집니다.
글 오정선 기자/ 사진 김용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