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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기름제거(엘림교회)
2008-02-03 20:21:03
최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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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림교회 태안 기름제거
2007년1월29일 엘림에서 새벽6시
300여명의 엘림 봉사단은 버스 8대에 나누어 태안도착
바위을 들추면 유전이 나오는 가 싶도록 기름 범벅이가 된 서해~
기어다니는 생물은 눈에도 보이지 않아 눈물이 글성(바다에 오면 마땅히 만겨주던 주인 없는 바다가 되어 버린듯)
모든 봉사단은 침묵속에 열심히^^ 겨울추위를 아랑 곳 않고 닦았습니다.
그리고 많이 와서 닦고 닦아야 겠다고~~~
하니님께서 자연을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고 하셧는데^^
죽어 버린 서해바다를 살려야 겠다고~~
봉사자들은 아쉬운 시간을 등에 두고 저녁 늦게야 돌아왔습니다

☆엘림교회 순복음가족신문 명예기자 최병태★


이른새벽 태안으로 떠나기 위해 대기중인 차량




바위밑에 기름덩어리 제거 작업




유산균활성액을 걸레에 묻혀 닦으면 잘 닦겨요.환경에도 오케 이구요




엘림복자회 봉사단




엘림전문학교 봉사단




열심히 바다 바위에 붙은 기름을 닦아내는 성도님들




엘림교회 봉사자




서해 태안 바다에 유전 나온다고 기사써도 될판임




기름을 닦아낸 걸레 뭉치(자동차 정비공장 같아요)




엘림교회 민장기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