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림교회 태안 기름제거 2007년1월29일 엘림에서 새벽6시 300여명의 엘림 봉사단은 버스 8대에 나누어 태안도착 바위을 들추면 유전이 나오는 가 싶도록 기름 범벅이가 된 서해~ 기어다니는 생물은 눈에도 보이지 않아 눈물이 글성(바다에 오면 마땅히 만겨주던 주인 없는 바다가 되어 버린듯) 모든 봉사단은 침묵속에 열심히^^ 겨울추위를 아랑 곳 않고 닦았습니다. 그리고 많이 와서 닦고 닦아야 겠다고~~~ 하니님께서 자연을 창조하시고 보기에 좋았더라고 하셧는데^^ 죽어 버린 서해바다를 살려야 겠다고~~ 봉사자들은 아쉬운 시간을 등에 두고 저녁 늦게야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