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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목사,기름유출피해지역 복구활동
2007-12-17 18:22:09
김용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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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를 비롯한 우리교회 교역자와 성도등 250여명이 17일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기름유출 피해지역에서 한국교회 봉사단과 함께 방제 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또한, 조용기 목사는 "이제는 한국교회가 말이 아닌 행동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자"며, 한국 교회의 동참을 호소했다. 태안= 김용두기자


서해안 기름유출 사로고 인해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해안가 일대가 기름때로 뒤덮여 있다.




조용기 목사가 방제복구활동을 통해 개펄의 돌에 낀 기름때를 닦아내고 있다.




조용기목사와 김장환목사등 교계지도자들이 연합하여 돌에 뭍은 기름때를 닦아내고있다.




충남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일대에서 벌어진 우리교회 교역자와 성도들의 방제활동모습




충남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일대에서 벌어진 우리교회 교역자와 성도들의 방제활동모습




우리교회 교역자와 성도 250여명이 방제활동에 참여 태안군 주민들을 위로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었다.




이영훈목사를 비롯한 교역자와 성도들이 참여한 방제활동모습




아빠의 손을 잡고 참석한 초등학생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바위에 낀 기름을 닦아내고 있다




조용기목사는 한국교회가이제 앞장서서 실의에 빠진 서해안 주민을 위로할것을 촉구했다




조용기 목사를 비롯한 한국교회봉사단 지도자들이 앞으로 서해안 피해주민에 인적,물적지원을 아끼지 않을것을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