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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안내원의 설명
2007-06-26 22:45:3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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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박물관에서 북측 안내원의 설명을 듣고 있는 조용기 목사와 방북단의 모습이다. 고려박물관은 고려시대의 사적인 성균관의 건물과 부지를 이용해 개관된 곳이다. 박물관에는 고려의 역사, 경제 등을 한눈에 보여주는 1000여 점의 유물이 전시돼 있다.
북측 안내원은 남한에 있는 “성균관보다 600년 앞서 지어진 성균관이니 형님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