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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목사,C.G.I성회위해미국도착
2008-10-08 13:54:19
김용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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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목사와 김성혜총장이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서 열리는 교회성장컨퍼런스(C.G.I Conference)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오후(미국시간) 배턴루지에 도착했다.
'모든 민족을 뒤흔들라(Shake The Nations)'는 주제로 8일부터 10일까지 배턴루지에 위치한 베다니월드프레이어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성회는
조용기목사의 '4차원의 영성'을 배우기 위해 미주지여과 전세계 178개국의 교회에서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7일 저녁에는 이번성회를 주최한 베다니월드프레이어센터(담임 래리 스탁스틸 목사) 주최로 C.G.I 이사진을 위한 저녁만찬의 자리가 마련되어 기도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찬에서 조용기목사는 말씀을 통해, 4차원의 영적생활을 통해 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할 것을 당부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미 많은 능력을 주셨는데 우리는 그것을 모르고 능력을 달라는 기도를 하는데 이제는 이미 주신 능력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당부했다. 또한 한세대 김성혜총장도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세계를 다니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며, 이 자체가 하나님의 기적이라며 하나님께 영광을돌렸다.
래리 스탁스틸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이번 성회를 위해 이곳까지 온 것에 감사하다며 성회와 미국을 위해 기도해 줄것을 부탁했다.
조용기목사와 김성혜총장은 8일과 9일 두차례에 걸쳐 성회참석자들에게 4차원의 영성을 통한 희망의 메세지를 전할 예정이다.
루이지애나=김용두기자


조용기목사와 김성혜총장이 성회관계자들의 환영속에 배턴루지에 도착했다.




모든 민족을 뒤흔들라...이번성회의 포스터




이번 성회가 열리는 베다니월드프레이어센터 전경




7일열린 환영만찬에서 래리스탁스틸목사가 환영사를 하고있다.




한세대 김성혜총장이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조용기목사가 이사진들에게 권면의 말씀을 전하고있다.




환영만찬에서 말씀을 전하는 조용기목사




참석자들이 성회와 미국을위해 기도하고 있다.




조용기목사와 김성혜총장, 래리 스탁스틸목사부부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