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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킹스 캐스드럴 앤 채플 예배
2008-04-06 14:29:06
김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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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열린 하와이 킹스 캐스드럴 앤 채플 주일예배에서 조용기 목사는 고린도후서 4장 10절을 근거로 설교했다. 조용기 목사는 17살 때 폐결핵을 고침받은 간증을 통해 말씀이 형상화되어 무한한 능력으로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의 죽음과 부활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예수님은 결국 우리의 죄와 질병과 저주 때문에 십자가 고통을 당하셨으나 그 희생을 통해 우리의 아픔과 저주는 끝이 났다.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우리는 죄에서 의로움을 얻고 질병에서 나음을 받아 우리의 삶 속에 예수님의 능력이 드러나는 것”이라고 말씀했다.
제임스 마로코 목사가 섬기는 킹스 캐스드럴 앤 채플(Kings Cathedral&Chapels)은 오하우와 알래스카, 캘리포니아, 일본, 필리핀, 타이티 등 하와이와 태평양 연안 15개 지역의 ‘만남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 킹스 캐스드럴 앤 채플은 다양한 여러 민족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이 교회의 분위기는 ‘가족지향적’이며 영적으로 뜨거운 오순절교회로 교육, 매스미디어, 레크리에이션, 선교 등 공동체와 교회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오하우에 위치한 킹스 캐스드럴 앤 채플의 전경




제임스 마로코 목사(사진 오른쪽)가 시무하는 킹스 캐스드럴 앤 채플에서 말씀 중인 조용기 목사




뜨겁게 기도 중인 킹스 캐스드럴 앤 채플의 성도들.




뜨겁게 기도 중인 킹스 캐스드럴 앤 채플의 성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