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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빠, 꽃밭 만들러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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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음반사)
: 사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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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사계절 |
전문가들은 부모와 함께 식물을 가꿔보는 것이 자녀 정서에 좋다고 조언한다. 씨앗을 심고 생명이 자라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창조의 섭리, 생명의 존귀함을 알아간다. ‘아빠, 꽃밭 만들러가요’ 는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버려진 공터에 아이들과 함께 꽃밭을 만들어가는 자신의 경험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그려낸 책이다. 저자는 자녀와 함께 꽃밭을 완성해가며 이야기 말미에 이렇게 표현한다. “새봄이와 우람이의 잠자는 모습을 들여다보며 아빠도 빙그레 웃음지었어요. 너희들이야말로 가장 예쁘고 소중한 두 송이 꽃이란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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